Kuraki Mai/Review2008. 12. 29. 17:38




Mai Kuraki
Official Calendar 2009
(2008. 12. 29)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지만, 어쨋든 오피셜 캘린더가 오늘 도착했다.

환율의 급상승으로 인해 탁상용 A타입만 겨우 구입할 수 있었다.

처음엔 그냥 패스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작년에 구입 할 수 없어서 많이 아쉬워 했던 생각에

금전적인 타격이 큼에도 불구하고 구입을 했다. 옆에서 누나가 돈 남아 돈다고 징하게 잔소리 해댔다 -_-+
- 실물을 보자 일단 크기 비교를 안할수가 없었다. 예상보다 작았기 때문이었던듯 하다.
   하지만 작아서 '불편하다' 라기 보단 적당히 '아담하다'라는 표현이 맞을 듯 싶다.

- 겉표지

- 왼쪽엔 사진이, 오른쪽엔 막대 형태의 달력이 있는 구조이다.
  1월 사진은 올해 9월의 You & Mai 일러스트의 그 모습이다. 

- 바로 뒷장엔 평범한 달력의 모양새다.
  왼쪽 상단엔 작은 크기의 전달과 다음달의 달력을 볼 수 있다.

이미 몇일 전부터 스캔본이 돌기 시작하여 따로 찍을 필요는 없었으나...
간만에 켜본(-_-) 카메라인지라... 그리고 첫 달력이기도 해서 다 찍어봤다.
카메라가 좀 좋았으면 하는 마음에 간절하다 ㅠ.ㅠ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0월 28일, 잊지말자! ^^

- 11월

- 12월.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사진이다.


- 뒤쪽엔 2009년 한 해의 전체 달력을 볼 수 있다.


- 뒷표지

막상 도착하니 펴보기 아까울 정도로 맘에 든다 @.@
다만, 08 캘린더엔 마이씨가 직접 디자인한 스티커가 있던데 09년엔 그런 서비스가 없어 약간 아쉽다.
오는 09년 1월 21일 발매 예정인 [touch Me!] 예약자 한정으로 특별 스티커가 부록된다니, 기대를 걸어봐야겠다.


Posted by Cooli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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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질이 반들반들한 것 같네요? 2008년도 달력은 그렇지 않거든요.
    게다가 뒤에도 달력이 있어서 보기 편할 것 같아요^^)b

    2008.12.29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있는 쪽은 반들반들하고, 뒷쪽의 그냥 달력은 종이재질입니다.
      뒷쪽 달력이 보기는 편하지만, 마이씨 포토를 보는게 더 중요하므로(-_-) 아마 잘 안펴보게 될듯 하네요 ^^;;

      2008.12.29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2. 멋진 공유 감사합니다

    2012.04.17 15:2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