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aki Mai/Review2008. 11. 26. 00:04



01. Love, Day After Tomorrow
- 베스트 앨범의 첫타이자 쿠라키 마이의 데뷔 싱글인 이 곡은 
  귀여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업템포 노래이다. 특히 후반부 영어 가사는 
  단순하지만 곡의 주제를 잘 표현하며 이 노래에 더욱 빠져들게 하는
  매력적인 대목이라 생각한다.
    
02. Stay by my side
- 쿠라키 마이 통상 2번째 싱글. 사랑을 노래한 발라드풍의 곡이다
  곡중 'I'll walk with you' 이 가사가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든다.
  그대 곁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닌, 내가 곁에 있다는 아름다운 가사가 
  마음을 사로잡는 곡이다.      


03. Secret of my heart
- 쿠라키 마이의 통상 3번째 싱글이자 명탐정 코난 9기 엔딩곡으로 사용된 이 곡은 
   쿠라키 마이 초반의 이미지인 '사랑'을 잘 나타낸 노래다. 약간 높은 톤의 목소리가
   애절함을 한층 더 높여주는듯 하다. 일본인 선정 베스트 애니메이션 OST 500곡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04. NEVER GONNA GIVE YOU UP
- 쿠라키 마이의 통상 4번째 싱글. 마이의 타 곡과는 다르게 랩 부분도 많고 느낌도
   많이 다르며 영어가사도 많기에 개인적으로 처음에 적응하기 어려웠던 노래였다.
   하지만 쿠라키 마이만의 색다른 스타일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휼륭한 곡이라 생각한다.

05. Delicious Way
- 390만장이란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한 쿠라키 마이 첫 앨범인 'Delicious Way'의 
   메인 타이틀 곡. 쿠라키 마이의 타 곡과는 다르게 3절로 구성된 것이 돋보인다.
   'Oh~ Delicouos Way'를 외치며 손을 높이 드는 장면이 인상적이며,
   매번 콘서트때 가미되는 코러스와 랩 부분이 공연을 더욱 흥겹게 한다.
 
06. Simply Wonderful
- 쿠라키 마이 통상 5번째 싱글. 매우 빠른 업템포로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엔 따라부르기 좀 난해한(-_-) 면이 있다. 무엇보다 이 곡은  특이하게 '믿음'을
   주제로 하는 것이 흥미롭다. 믿음 없이는 기적도 잃어나지 않는다는 쿠라키 마이의 목소리가
   서로 속고 속이는 현대 사회를 비판할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본다.  

07. Reach for the sky
- 쿠라키 마이 통상 6번째 싱글. 레코드판 모양의 독특한 CD 디자인이 흥미롭다.
   곡 자체는 조용하지만 망설이지 말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들을 해내자는
  '화이팅'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아름다운 곡이다. 
   
 08. 冷たい海
- 쿠라키 마이 통상 7번째 싱글. 개인적으로 이런 어두운 이미지의 곡을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冷たい海 보다는 커플링곡인 'Start in my life'를 더 좋아했지만, 듣다보니 점점
   좋아진 노래이다.  지금까지의 밝은 이미지를 탈피한 새로운 스타일의 시도라는 
   점에서 개성강한 곡이라 생각한다.   

09. Stand Up
- 쿠라키 마이 통상 8번째 싱글 'Catch me your Dream! Feel the music in me!' 
  나도 모르게 고개가 들썩일 정도로 흥겨운 부분이다. 쿠라키 마이의 진정한 R&B 스타일
  이라 생각하는 곡이다. 이러한 어필 효과 때문인지 콘서트에서 항상 불리워진다.
 
10. always
- 쿠라키 마이 통상 9번째 싱글이자 명탐정 코난 12기 엔딩, 극장판 5기 엔딩으로 사용된 곡이다.
   내가 쿠라키 마이를 처음으로 알게된 곡이기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며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노래이다. '사랑'과 '화이팅'의 이미지를 모두 띤 곡으로 특히 후반부의 'Always give my love to you'
   의 부분은 쿠라키 마이와 팬들이 모두 손을 흔들고 따라 부르며 서로의 사랑과 믿음을 확인하는 대목이다.
   때문에 콘서트에서 항상 앵콜곡으로 불린다.

11. Winter Bells
- 쿠라키 마이 통상 11번째 싱글이자 명탐정 코난 10기 오프닝곡. 쿠라키 마이의 첫 
   겨울을 테마로한 곡이다. 밝고 경쾌하며 약간 빠른 업템포의 곡으로 캐롤과 같은 느낌을 준다.
   븕은 스웨터를 입은 자켓 속의 쿠라키 마이의 모습이 돋보인다.

12. Feel fine!
- 쿠라키 마이의 통상 12번째 싱글. '여름'과 '바다'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다. 
  매우 빠른 업템포의 곡으로 드럼과 키보드의 빠르고 경쾌한 연주가 더욱 흥을 돋운다.
  'Feel fine!'이라 외치며 손을 들고 점프하는 쿠라키 마이의 모습이 어렵지 않게 눈에 떠오른다.
  콘서트에서 마지막곡으로 많이 사용되어 팬들과의 화합을 유도하는 곡이다.

13. Like a star in the night
- 쿠라키 마이 통상 13번째 싱글. 아름다운 가사와 밤에서 낮으로 바뀌는 모습을 담은
   PV가 인상적이다. 특히 이 곡은 항상 쿠라키 마이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부르는
  곡으로 유명하다. 06 DIamond Wave 콘서트때 공연장을 비춘 수많은 빛들이 마치
  별을 연상시켜 이 노래를 더욱 돋보이게 하였다.

14. Time after time ~花舞う街で~
- 쿠라키 마이 통상 15번째 싱글이자 명탐정 코난 극장판 7기의 엔딩곡. 
   타이틀 옆에 붙은 '花舞う街で(꽃이 흩날리는 거리에서)'의 느낌처럼 곡에서
  '가을'의 이미지가 강하게 느껴진다. 꽃잎이 바람에 떨어지고, 그것을 지켜보는
   한 여인을 떠오르게 한다. 'Secret of my heart'와 같이 일본인 선정 베스트
   애니메이션 OST 500곡에 선정되었다.

15. 風のららら
- 쿠라키 마이 통상 17번째 싱글이자 명탐정 코난 12기 오프닝곡. '바람', '하늘',
   '푸르른 벌판'과 같은 자연이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조용하면서도 힘있는 곡이다.
   명탐정 코난이 한국에 수입되면서 가수 유리가 리메이크 버전으로 불러 한국판 오프닝으로
   사용되었다. 이 곡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다. 하지만 오리지널의 느낌을 살리지
   못해 이질감이 느껴서 많이 아쉬웠다.  

16. Tonight, I feel close to you (with 孫 燕姿)
-  대만의 가수 손연자(孫燕姿)와 함께 부른 듀엣곡으로, 4번째 앨범 'If I believe'에 수록되었다.
   'When I need a friend, You're there right by my side(내게 친구가 필요할때, 네가 내 곁에 있어줬어)'는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와닫는 가사이다. 모든 가사가 영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마이에게 
   쉽지많은 않았을텐데도 불구하고 휼륭히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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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쿠라키 마이 최고의 곡만을 모아 구성하여 100만장의 판매고를 울린 베스트 앨범이기에

쿠라키 마이를 알던 알지 못하건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최고의 앨범이라 생각한다.


Posted by Cooli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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